개인회생 중이라도 변제계획에 따라 6개월 이상 성실하게 갚고 있다면 이용을 검토할 수 있는 정책 상품이 있습니다.
대표적으로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(최대 1,500만 원, 연 4.0% 이내)과 햇살론카드(보증한도 200만 원)가 있습니다. 예전 햇살론15의 회생자 직접보증은 2025년 말로 종료됐습니다.

개인회생자가 확인할 정책 상품
| 상품 | 회생자 조건 | 한도·금리 |
|---|---|---|
| 신복위 소액금융 | 채무조정(법원 개인회생 포함) 확정 후 6개월 이상 성실상환 | 최대 1,500만원, 연 4.0% 이내 |
| 햇살론카드 | 개인회생 진행 중 6회 이상 연체 없이 상환 | 보증 200만원(성실 이용 시 300만원) |
| 햇살론 특례보증 | 회생자 포함 여부 공식 명시 없음 → 1397 확인 | 최대 1,000만원, 연 12.5% 이내 |
신청 전 꼭 확인할 것
- 개인회생 중 새 대출은 법원 변제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담당 법원이나 회생위원에게 먼저 확인하세요.
- ‘회생자 100% 승인’, ‘수수료 선입금’을 요구하는 업체는 불법 중개일 가능성이 큽니다.
- 상담은 서민금융콜센터 1397, 신용회복위원회 1600-5500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면책 후에는 바로 일반 대출이 되나요?
면책 후에도 일정 기간 신용 기록이 남아 일반 대출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신복위 소액금융은 완제 후 3년 이내도 대상에 포함됩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글
이 글은 법원·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·서민금융진흥원·신용평가사 등 공개 자료를 2026년 10월 2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실제 조건과 승인은 각 기관 심사로 정해지며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 m3aand는 대출을 중개하지 않습니다.
